전기장판 저온화상 배상책임 기준, 표시 문구 하나로 갈립니다
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되는 겨울철 전기장판·온수매트 관련 위해 사례 중 적지 않은 비중이 화재가 아니라 저온화상입니다. 뜨겁다고 느끼지 못할 정도의 온도에서도 잠든 사이 몇 시간이 지나면 피부 깊숙이 손상이 생기는데,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. 화상을 입은 다음 병원비를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,
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되는 겨울철 전기장판·온수매트 관련 위해 사례 중 적지 않은 비중이 화재가 아니라 저온화상입니다. 뜨겁다고 느끼지 못할 정도의 온도에서도 잠든 사이 몇 시간이 지나면 피부 깊숙이 손상이 생기는데,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. 화상을 입은 다음 병원비를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,